📫 vol.580 유럽은 5월인데 벌써 '불판'....프랑스 '폭염경보' 스페인 40℃ 예보
유럽은 5월인데 벌써 '불판'....프랑스 '폭염경보' 스페인 40℃ 예보
서유럽이 5월부터 극심한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프랑스와 영국은 기존의 5월 최고 기록이 잇따라 깨졌고, 스페인 일부 지역은 이번주 40℃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프랑스 기상청은 25일(현지시간) 기준 서부지역 352개 관측소에서 모두 5월 월별 최고기온 기록이 경신됐다고 밝혔다. 남서부 랑드 지역 호세고르 인근에서는 37.1℃가 관측됐다. 기존 기록인 30.5℃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통상 5월 서유럽 지역의 기온은 30℃를 거의 넘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평년보다 12∼13℃ 높은 기온이 나타나고 있고, 남서부 지역은 37∼38℃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이는 평년보다 10℃ 이상 높은 기온이다...더보기
광역단체장 후보에 '기후공약' 물었더니...수도권 후보들 '침묵'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들에게 기후·에너지 공약을 질의한 결과, 수도권 주요 후보들은 대부분 답변하지 않은 반면 일부 지역 후보들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와 수익 공유 모델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안보 위기가 커지고,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 계획을 내놓은 상황에서도 수도권 핵심 후보들의 기후 대응 공약은 상대적으로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더보기
CO₂보다 84배 강한 메탄...AI로 누출 자동 탐지한다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약 84배 강한 메탄의 누출을 인공지능(AI)로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는 탐지기술이 개발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은 초분광 위성데이터에서 메탄 구름기둥(플룸)을 자동탐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비교 분석해 감시 목적에 맞는 활용기준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더보기
커피박·쌀겨·고기기름으로 항공유 만든다...기후부 487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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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기업 사외이사 평균연봉 격차 6.8배...평균연봉 1위 그룹은?
국내 100대 상장기업 가운데 SK그룹이 사외이사 평균연봉이 가장 높았고 DB그룹이 가장 낮았다. 이 격차는 무려 6.8배에 달했다...더보기
[날씨] 전국 '요란한 비'...남해·지리산 최대 15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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