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682 마지막 얼음도 녹았다...슬로베니아에 무슨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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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17]개도국 생태계 보호 위한 GBFF 기금 5억불 이상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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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발도상국의 생태계 보호와 복원사업에 쓰일 세계생물다양성프레임워크기금(GBFF)을 5억달러 이상 모았다.
26일(현지시간) 지구환경기금(GEF)에 따르면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제17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 재정관련 회의에서 각국 정부와 지방정부가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해 5억달러 이상의 재정지원을 약정했다.
이번에 독일과 아이슬란드, 모나코, 캐나다 퀘벡주, 독일 베를린시 등 5개 정부가 총 6022만달러를 약정했다. 독일은 5000만유로를 추가 기부하기로 약정했고, 베를린시는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기금을 약정했다. 스페인과 우즈베키스탄는 처음으로 5000만유로와 450만달러를 각각 약정했다. 영국은 이미 3억3000만파운드 지원을 약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GEF-9의 누적 약정액은 약 44억달러에 근접했다...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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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까지 '반짝' 초겨울...서울 –1℃까지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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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전국 곳곳에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목요일인 29일 아침에는 서울도 기온이 -1℃까지 떨어지겠다. 28일 아침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중부·북부, 경북 내륙·북동 산지 등은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갔다. 강원도 설악산과 향로봉, 광덕산 등 높은 산지는...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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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얼음도 녹았다...슬로베니아의 상징 '트리글라브 빙하'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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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의 최고봉이자, 국가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트리글라브산 빙하'에 마지막 남아있던 얼음 조각이 모두 녹아버렸다. 2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유럽의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트리글라브산 암석 지대에 위에서 20년간 버티고 있던 빙하 조각이 모두 녹았다. 슬로베니아뿐 아니라...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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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원 규모 '서남권 해상풍력'서 발뺀 서부발전...사업자 다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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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원 규모의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1GW) 사업이 대표 사업자인 한국서부발전의 참여 철회로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최소 한달가량 늦어질 전망이다...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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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1MWt급 암모니아 버너 개발...온실가스 배출량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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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세계적 수준의 성능을 갖춘 1MWt급 암모니아 전소 버너 개발에 성공해 무탄소 에너지 기술 상용화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부산대학교 청정화력발전에너지연구소(PCERI)와 연구소 기술사업화 기업인 피센트(PCENT)는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성능시험을 통해 1MWt급 암모니아(NH₃) 전소 버너 'P-NH3 BNR' 개발에 성공했다고...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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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랜드가치 145조원 '세계 5위'…현대차는 첫 20위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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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랜드가치는 1052억달러(약 145조1760억원)이고, 현대자동차의 브랜드가치는 250억달러(약 33조원)로 평가됐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가 28일 공개한 '2026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 평가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브랜드가치는 1052억달러로, 전세계 5위로 평가됐다...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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